중소기업중앙회 전 간부, 광고수당 가로채 입건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1.11.06 23: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지방경찰청은 직원 몫의 광고 수당을 임의로 사용한 중소기업중앙회 전 간부 57살 성모 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성 씨는 지난 2007년부터 2년 여간 중앙회 주간소식지에 광고를 수주한 직원들에게 줘야 할 2억 원을 지급한 것처럼 서류를 꾸미고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성 씨는 경찰에서 이 돈을 정치인 출판기념회 후원금이나 직원 격려금, 경조사비 등으로 사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동영상 기사 "여름마다 미치겠다"…집 안 곳곳서 박멸하려면? 동영상 기사 "쇳조각 수백 개 나왔다"…카페서 음료 마시다 '날벼락'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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