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의 일부 주주들이 역대 경영진을 상대로 1조1천억엔, 우리돈으로 약 16조 원의 '주주 대표소송'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쿄전력 주주 30여 명은 도쿄전력이 원전 사고로 거액의 손실을 본 책임을 물어 역대 경영진 60여 명에게 손실액 1조1천억 엔의 반환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1조1천억 엔은 도쿄전력이 지난 8월 발표한 원전 사고 손실 예상액으로, 이 소송이 이뤄지게 되면 일본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