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OECD 회원국의 지속 가능한 재정정책을 논의하는 '제2회 OECD 국제 재정포럼'을 오는 31일부터 이틀동안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OECD와 조세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엔 OECD 주요 국가의 예산 고위 당국자와 IMF등 국제기구 재정전문가 등이 참여합니다.
재정부는 글로벌 재정위기 속에서 재정건전성 회복과 미래를 대비한 재정정책의 방향에 대한 논의를 주도해 재정정책의 선도국으로서 위상을 높이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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