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1위인 서울우유가 다음 주부터 우유값을 평균 9.5%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천 460원인 흰 우유 1리터의 출고가는 1598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소비자 가격은 대형 할인점에선 2천 350원으로 편의점에선 2천4백원 안팎으로 오를 전망입니다.
업계 1위인 서울우유의 인상으로 남양유업과 매일유업 등, 다른 업체들도 곧 가격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우유, 다음 주부터 9.5% ↑…줄인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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