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대한통운 인수 자금을 마련하려고 계열사가 보유한 삼성생명 주식을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CJ제일제당이 삼성생명 주식 300만 주, CJ오쇼핑도 주식 100만 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처분 금액은 모두 3천420억 원이며, 처분 예정일자는 10월20일로, 거래는 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CJ 삼성생명 주식처분 "대한통운 인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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