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민 전 문화부 차관 3차 검찰 출석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1.10.16 15: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국철 SLS그룹 회장에게 10억원대 금품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16일 오후 2시 검찰에 세 번째로 나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받은 금품의 사용 내역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며 "오늘 밤 늦게까지 조사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검찰은 신 전 차관에게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받은 금품의 대가성에 대한 법리 검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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