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영업 정지된 제일저축은행 등 6개 저축은행에 대해 일괄 매각이 추진됩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이들 저축은행에 대해 내일 매각자문사를 통해 입찰 공고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저축은행은 토마토저축은행, 제일저축은행, 대영저축은행·에이스저축은행, 프라임저축은행·파랑새저축은행 등 4개 그룹으로 묶어 매각될 예정입니다.
입찰 참가 자격은 상호저축은행 대주주 요건을 충족하면서, 총자산 2조 원 이상 또는 총자산 2조 원 이상인 자가 50%의 초과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컨소시엄으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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