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호주에서 제기한 삼성 갤럭시탭 10.1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은 호주에서 갤럭시탭 10.1을 판매할 수 없게 됐습니다.
애플은 지난달 삼성 갤럭시탭 10.1이 아이패드를 모방했다며 호주 연방법원에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을 냈습니다.
호주 연방법원은 가처분 소송의 구체적인 판결 내용은 14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패드 모방"…갤럭시탭10.1 호주서 판매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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