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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울시, 독도·한국 바로 알리기 나서

서울시가 민간외교사절단 '반크'와 함께 독도와 우리나라 알리기에 적극 나섭니다.

서울시는 오늘(10일) 오후 시청 별관에서 '서울 스마트 글로벌 대사' 2기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서울 스마트 글로벌 대사는 영어와 중국어, 스페인어 외국어에 유능한 서울소재 대학생 130여 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들은 언어별로 지정된 사이트에서 독도와 우리나라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수집해 해당 기관에 수정을 요구합니다.

이와 함께 외국인 교환학생에게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도 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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