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상 여건이 개선되면서, 채소류의 출하량도 늘고 있습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열린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채소류가 김장철에도 생산이 증가하면서 수급이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박 장관은 무 배추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대파 등 일부 양념류 출하량도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고추와 소금의 수입 물량을 늘려, 양념류 가격을 안정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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