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9월까지 중국 투자자들이 사들인 주식과 채권,부동산,기업 등 국내 자산 규모가 5조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중국 투자자는 한국 채권을 3조 3천여억 원 어치 사들여 미국을 제치고 최대 '큰 손'으로 떠올랐습니다.
국내 주식은 1조 2천501억 원 순매수했고, 제주도 일대 등 부동산도 950여억 원 어치 매입했습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중국의 직접투자도 상반기에만 2억28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2천6백여억 원 어치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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