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북한 전통문 대남비난은 반복적 행위" 권영인 기자 Seoul 작성 2011.10.08 17: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방부는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경고 통지문을 보낸 것과 관련해, 전통문을 통한 대남 비난은 북한이 기존에 반복해오던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8일 오전 남북장성급 군사회담 북측 단장 명의로 전통문을 보내, 서해 일대에서의 남측 군부대 훈련과 시민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등이 계속될 경우 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개골 함몰된 채 깼더니 체포…경찰 위증에 뒤바뀐 운명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밭일 마치고 숙소가다 '털썩'…외국인 목숨 앗아간 폭염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화가 나서 그랬다"…외진 곳에서 일어난 뺑소니범 기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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