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의학상에 보이틀러·호프만·슈타인만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10.03 19:2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면역체계 활성화에 획기적 연구 업적을 이룬 미국의 브루스 보이틀러와 룩셈부르크의 율레스 호프만, 캐나다의 랠프 슈타인만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의학상 수상자들은 면역체계의 활성화를 위한 핵심 원칙들을 발견해 면역체계에 대한 이해를 혁신시켰다"며 수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오도가도 못하고 "10분 거리가 90분 걸려"…지옥의 전말 동영상 기사 "그냥 안경 아니었어?"…사람들 공포에 질린 이유 게스트하우스 다인실에서 당했다…경악한 '엽기 범행'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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