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가을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일 아침도 중부와 남부 내륙지방의 기온이 대부분 10도 아래로 내려갔고 내륙 산간지방의 기온은 0도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서울 17도를 비롯해 전국이 17도에서 21도의 분포로 1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4일까지는 가을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지방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고, 일교차도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남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개천절인 3일도 전국이 맑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일 전국 맑은 가운데 가을 추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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