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정일 손자, 보스니아 국제학교 입학 시도

김정일 손자, 보스니아 국제학교 입학 시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손자 김한솔이 보스니아 국제학교에 입학을 신청한 것은 사실이라고 주크로아티아 한국 대사관 관계자가 밝혀습니다.

이 관계자는 김한솔이 언론에 노출됐기 때문에 학교를 다닐 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보스니아 언론들은 김정남의 아들인 김한솔이 보스니아 남부 모스타르에 있는 유나이티드 월드 칼리지 분교에 입학을 신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한솔은 현재 베이징 주재 보스니아 대사관에서 학생비자가 발급되기를 기다리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