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에트나 산이 또 폭발했습니다.
시칠리아 섬 동부에 있는 에트나 산이 올해만 벌써 15번째의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용암과 화산재를 분출하며 활동을 시작하더니, 발생한 용암이 능선을 타고 내려옵니다.
에트나 산은 해발고도 3,323m로, 세계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활화산입니다.
용암을 분출하는 에트나 산,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영상] 올해만 15번째…불안한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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