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대도시 주택가격 4개월째 상승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1.09.28 03: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 7월 미국의 대도시 주택가격지수가 0.9% 오르면서 4개월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미국의 20대 대도시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케이스-쉴러 지수가 7월에 0.9% 상승하면서 지난해 7월보다 가격하락률이 4.1%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년 동기대비로 볼 때 워싱턴 DC와 디트로이트만 상승했고, 미니애폴리스가 9.1%나 하락하는 등 나머지 도시는 아직 가격이 낮은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단독] 아들이 불법촬영 걸리자…경찰관 부친 또 나왔다 제주 호텔서 비명…"일면식 없었다" 여자 화장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상장 직후 400% 폭등하더니…단숨에 시총 1위 된 기업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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