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제주를 하루에 2번 왕복하는 이스트아시아 에어라인의 19인승 에어택시가 시범운항을 갖는 등 취항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스트 에어라인은 매일 오전 8시30분과 오후 5시30분, 울산을 출발해 제주까지 왕복할 예정이며, 울산-양양간도 하루 1차례 왕복 운항할 예정입니다.
제주행의 경우 탑승요금은 평일과 주말-휴일 탄력 요금제로 6만2000원대에서 최고 7만6000원대며, 비행시간은 1시간10분입니다.
이스트아시아 에어라인은 다음 달 1일부터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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