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로스앤젤레스 재선 캠프 사무소에 BB 총탄이 날아들고 창문이 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밤 LA의 사우스 센티넬라 애비뉴에 있는 선거 사무실에 누군가 BB총을 발사하고 단단한 물건을 던져 유리창이 박살났다고 밝혔습니다.
피습 당시 사무소엔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당초 계획대로 오는 26일 LA를 방문해 선거 자금 모금 행사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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