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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하이닉스 매각일정 예정대로 추진

채권단의 하이닉스 매각일정이 예정대로 추진됩니다.

외환은행은 다음달 24일로 예정된 본입찰을 포함한 매각관련 주요 일정을 당초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TX가 중도 포기 의사를 밝힌 터라 단독 입찰후보로 남게 된 SK그룹이 하이닉스를 인수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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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국의 공동주택 분양물량이 7월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공동주택 분양실적이 총 2만 5천 7백여 가구로 7월보다 92.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만 따지면 지난달 만 580가구가 분양승인을 받아 7월보다 무려 239%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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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낮은 금리로 외면받던 은행 적금이 인기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국민, 신한, 우리, 하나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적금잔액은 15일 현재 24조 4천 4백여억 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천 830억 원 증가했습니다.

추석 연휴로 영업일이 9일에 그쳤지만, 이미 지난달 증가액 천 39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은행권은 저축은행 부실 사태와 시중은행의 고금리 신상품 출시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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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가 주도하는 제4이동통신사업에 현대그룹이 참여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중앙회 측은 현대그룹 측에서 참여 의사를 전해와 실무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다만, 아직 검토 단계일 뿐 참여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중앙회가 설립하는 특수목적 회사가 1대 주주, 현대그룹이 2대 주주로 참여하는 방안을 두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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