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말 아르헨티나 대선을 앞두고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이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절대적인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외신들은 아르헨티나 여론조사기관 조사에서 페르난데스 대통령의 지지율이 51.9%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진보주의확대전선의 에르메스 비네르 산타페 주지사는 11.6%, 급진당 소속 리카르도 알폰신 연방하원의원은 7.5%, 민중연합의 에두아르도 두알데 전 대통령은 4.5%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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