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독일 법원 '갤럭시탭 판매금지'에 항소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1.09.14 09: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삼성전자가 태블릿 PC 갤럭시탭 10.1의 독일 판매를 금지한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법원은 삼성의 항소에 대한 애플 측의 의견을 청취한 뒤 심리 일정을 잡게 됩니다. 하지만, 변호사들은 항소심 법정 공방은 올해 안에 시작될 것으로 보이지 않아, 성탄절 쇼핑 철까지 1심 법원의 판매금지를 뒤집고 판매를 재개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인실서 놔주고 여성 몰래…청담서 벌어진 일 '충격' 동영상 기사 "인생 망하면" "봉고차로"…장윤기 동창 대화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한 달도 안 됐는데 또…이번엔 용산 동작대교서 포착 동영상 기사 메시지 폭탄 시달린 女의원…만삭 시장 언행에 '발칵' 동영상 기사 "선배랑 말하길래" 알아서 낄끼빠빠…눈치 빨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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