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오는 1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제21차 한국·러시아 지역국장협의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욱헌 외교부 유럽국장과 이고리 모르굴로프 아주1국장이 대표로 참여하는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한·러 정상회담과 지난 8월 한·러 외교장관 회담의 후속조치 문제, 또 지역과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 국장은 오는 16일에는 아르메니아에서 열리는 제2차 한·아르메니아 정책협의회에도 참석해 양국간 고위인사 교류 등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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