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히로뽕 투약 만삭 주부 등 26명 검거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1.09.09 18:2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부산 지방 경찰청 마약 수사대는 필로폰을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로 39살 강 모 씨 등 9명을 구속하고, 투약자 17명을 입건했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경남지역 회사원과 부녀자 등에게 필로폰과 대마초를 팔거나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필로폰 투약자 가운데는 만삭인 30대 여성과, 임신 4개월째인 20대 여성이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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