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현재 14에서 21%인 연체 이자율을 올해 안에 내리기로 했습니다.
최저 14%로 돼 있는 연체 이자율 하한선도 없애기로 했습니다.
이자율을 1% 포인트만 낮춰도 소비자 부담은 1900억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출을 미리 갚을 때 남은 기간에 상관 없이 일률적으로 물리던 중도 상환 수수료 산정 방식도 개선됩니다.
올해 연체 이자율 내린다…14% 하한선도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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