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는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야당 의원들은 양 후보자가 용산 참사 상고심에서 철거민들에게 중형을 선고하는 등 사법부의 보수화의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법관 증원 같은 법원 개혁안에 대한 의원들의 추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는 7일까지 인사청문회를 연 뒤 오는 9일 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국회에서는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야당 의원들은 양 후보자가 용산 참사 상고심에서 철거민들에게 중형을 선고하는 등 사법부의 보수화의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법관 증원 같은 법원 개혁안에 대한 의원들의 추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는 7일까지 인사청문회를 연 뒤 오는 9일 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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