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정취 속에 주말 나들이객과 성묘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서울 방향으로 해미 나들목에서 금천 나들목까지 22km 구간이, 경부선도 서울 방향 천안 삼거리 휴게소에서 서초나들목까지 16km 구간이 밀립니다.
영동선은 인천 방향 북수원 나들목에서 안산 분기점까지 모두 14km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답답한 상태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3일 하루 평소 주말보다 5만 대 가량 많은 40만대 가량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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