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한미FTA비준안 미 처리시점 맞춰 상정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Seoul 작성 2011.09.01 13:26 수정 2011.09.01 13: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어 한미 FTA 비준 동의안을 미국 의회 제출 시기에 맞춰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미국 정부가 비준안을 의회에 제출할 무렵에 비준안을 상정하자는 민주당 송민순 의원의 중재안에 합의했습니다. 남 위원장은 "미 정부의 비준안 의회 제출이 객관적으로 명확해 지는 시점에 우리도 상정하기로 하고, 만약 그렇지 못하게 되면 부득이하게 직권상정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730조 파트너십"…젠슨 황이 콕 집은 한국 기업들 연설 중 모자 꺼내더니…"네 번째 출마" 꺼내든 트럼프 "퇴근해야 한다" 상관 지시 거부…감봉 당했다가 반전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동영상 기사 "아들이 아버지보다 더하다"…도청했다가 핵 야망에 깜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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