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의 교원양성기관 평가 결과 교육학과가 설치된 전국 4년제 일반대학 54개교의 97개 학과 가운데 21.6%가 미흡 또는 부적합을 뜻하는 C, D 등급을 받았습니다.
교과부는 평가 하위 대학에 대해 사범계 학과 입학정원 감축과 교직과정 승인 인원 감축 등의 조치를 내립니다.
또 교육대학원 양성기능의 경우 C등급은 50% 축소하고 D등급은 폐지합니다.
따라서 2012학년도에는 올해 재평가 C·D등급 대학의 교원양성 정원 감축과 대학 자구노력까지 포함해 모두 6천2백여명의 교원양성 정원이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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