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서 또 산사태…35명 사망·실종 박세용 기자 Seoul 작성 2011.08.31 04:0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아프리카 중부 우간다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주민 35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우간다 수도 캄팔라 북동쪽 지역의 한 마을에서 폭우를 동반한 산사태로 16가구 주민이 토사에 파묻혔습니다. 우간다 당국은 현재 24구의 시신을 수습했고 수색 작업을 계속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간다에선 지난해 3월에도 인근 지역에서 산사태로 수백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도심 주택가서 '퍽퍽'…손엔 야구방망이와 낫 동영상 기사 피범벅 상태로 챙긴 '롤렉스'…모친의 충격 발언 "한 달 전기료만 700만 원"…폭염에 죽어 나간다 동영상 기사 "한국의 민낯" 조롱 댓글 줄줄이…논란의 영상 동영상 기사 "3시간 만에 주차장 나왔다"…쏟아진 '지옥 경험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