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두우 "저축은행 전반 조사 정무적 부담 언급 있었다"

김두우 "저축은행 전반 조사 정무적 부담 언급 있었다"
김두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지난해 부산저축은행의 핵심 로비스트인 박태규 씨와의 통화에서 "저축은행 전반에 대한 조사가 정무적으로 부담되지 않겠느냐"는 취지의 언급을 들었지만 "청탁을 받고 도와준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수석은 오늘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씨와 친분은 있으며 대부분 통화는 일상적이고 사적인 대화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수석은 또 "향후 사실관계와 다른 보도를 하거나 부풀리기를 하는 등의 무분별한 보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응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