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바지락 캐던 8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1.08.29 03: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8일 오후 6시쯤 전남 여수시 율촌면 조화리 갯벌에서 바지락을 캐던 86살 정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정 씨와 함께 바지락을 캤던 주민들은 정씨가 밀물 시간이 다 됐는데도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숨진채 물에 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해경은 정 씨가 갯벌에서 발을 헛디뎠거나 갑자기 밀물이 차오르자 바다에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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