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에 1,800선을 넘어서는 강한 반등세를 보이다가 프로그램 매물에 밀려 소폭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코스피는 24일보다 9.8포인트 상승한 1,764.58에 마감됐습니다.
밤새 미 증시가 오른 데다가 버냉키 의장의 잭슨 홀 연설 기대 등으로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외국인이 467억, 개인이 557억 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천 620억 원어치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코스닥지수는 2.79포인트 내린 471.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원. 달러 환율은 4원 20전 오른 천 86원 40전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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