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5일 오전 대한상의 중회의실에서 국민은행 등 금융기관과 공동으로 '기술개발 성공기업 사업화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협약에는 중기청을 비롯해 국민, 우리은행과 농협 등 금융기관과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모두 8개 기관이 참가했습니다.
협약에 따르면 우수 기술 개발 업체로 추천되는 기업은 대출금리 인하와 대출기한 연장, 대출한도 확대 등의 지원을 받으며 사업화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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