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반군 카다피 목에 현상금 18억원 이한석 기자 Seoul 작성 2011.08.25 03: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리비아 반군이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목에 현상금으로 200만 디아르, 우리 돈 18억 원을 걸었습니다. 리비아 반군 조직 국가과도위원회 의장 무스타파 압델 자릴은 트리폴리에서 익명 사업가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카다피를 생포하거나 사살하는 이에게 이 같은 금액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과도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카다피를 생포하거나 사살하는 측근에 대해서는 사면 조처를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CCTV랑 눈까지"…1억 현상금 '통영 살인마' 영상 공개 도심 주택가서 '퍽퍽'…손엔 야구방망이와 낫 동영상 기사 피범벅 상태로 챙긴 '롤렉스'…모친의 충격 발언 "한 달 전기료만 700만 원"…폭염에 죽어 나간다 동영상 기사 "한국의 민낯" 조롱 댓글 줄줄이…논란의 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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