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은 6.6%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6.2지방 선거의 같은 시간대 서울지역 투표율 9%에 비해서는 낮은 수치이지만, 휴일이 아닌 평일 치러진 지난 4.27 서울 중구청장 보궐선거때 6.07% 보다는 소폭 높게 나온 것입니다.
중구청장 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은 31.37%였습니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오전 9시 현재 55만 948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송파구의 투표율이 8.1%로 가장 높고 관악구가 5.1%로 가장 낮았습니다.
주민투표 오전 9시 현재 투표율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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