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23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로 나온 음반 소식을 장선이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대중적인 재즈음악으로 사랑받아온 프랑스 재즈 피아노 트리오 레미 파노시앙 트리오가 전국 투어 콘서트로 한국 팬들을 만납니다.
한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지난해 세 차례 내한공연을 열고, 반년 만에 다시 찾은 레미 파노시앙 트리오는 이번 공연 제목을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찾는다는 의미로 '뚜르 드 코리아'로 정했습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우리나라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신곡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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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이른 열대야'라는 주제로 12번의 시리즈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인디밴드 '브로콜리 너마저'가 앵콜 공연을 펼칩니다.
공연마다 다른 컨셉의 실험적인 공연을 선보인 브로콜리 너마저는 이번 공연에서 시리즈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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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 발매 기념 콘서트를 반나절 만에 매진시키며, 인디밴드 최고의 인기를 확인한 '장기하와 얼굴들'이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지난 공연들과는 색다른 구성으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은 늦여름의 축제 분위기를 살려 야외 수변 무대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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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3인조 록밴드 '러버더키'가 데뷔 앨범을 발매 했습니다.
발랄한 멜로디와 힘있는 록 스타일의 음악을 추구하는 러버더키는 아이돌과 인디밴드의 경계를 넘나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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