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어린이대공원·남산공원도 '금연'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1.08.14 06: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달부터 어린이대공원과 남산공원도 금연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광장을 금연공원으로 지정한 데 이어 오는 9월 1일부터는 월드컵공원, 여의도공원 등 시가 관리하는 공원 20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계도기간을 거쳐 12월부터 이들 지역에서 흡연을 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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