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핵 잠수함의 방사성물질 누출설을 공식 부인하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알려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9일 오후 중국 대사관 소속 외교관을 불러 핵잠수함의 방사성물질 누출설의 진위 여부를 확인한 결과 중국 대사관 측이 공식 부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중국 외교관에게 한국 국민의 건강과 관련된 사항이니 본국에 보고해 상세하게 알려달라고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측은 지난 4일 보하이만 일대에서 선박통행이 금지된 것은 통상적인 군 훈련 때문이지 방사성물질 누출 때문은 아니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