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서 자살추정 남녀 2명 탄 승합차 발견 김경희 기자 Seoul 작성 2011.08.07 08:26 수정 2011.08.07 08: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6일 저녁 7시10분쯤 전북 부안군 진서면 운호리 한 야산에서 29살 A씨와 신원미상의 20대 여자가 승합차 뒷좌석에 연탄불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3일 오전 승합차를 빌려 부안 야산으로 향한 뒤 이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것으로 보고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경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동영상 기사 "여름마다 미치겠다"…집 안 곳곳서 박멸하려면? 경주월드에서 대형 관람차 '뚝'…5명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쇳조각 수백 개 나왔다"…카페서 음료 마시다 '날벼락'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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