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시장 상황이 순탄하진 않지만, 미국 경제는 더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6일) 워싱턴 네이비 야드에서 한 연설에서 "우리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있고, 상황이 더 개선될 것"이라며 더블딥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또, 오늘 발표된 7월 실업률이 하락한 점을 강조하고, "소비자들이 소비하고 기업이 고용을 하는 지속 가능한 순환 고리를 만들기 위해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더 좋아질 것"…더블딥 우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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