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올해 한국의 국내총생산이 천 269조 원으로 지난해보다 4.5%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면서 기존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내년과 2013년에는 4.2%,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매년 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IMF는 물가상승률에 대해 식료품과 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한국은행의 목표치를 웃돌았다고 진단하면서 올해 4.3% 상승이라는 기존 전망을 고수했습니다.
내년 소비자물가는 올해보다 3.6%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IMF는 한국의 수출이 중국 등 신흥국 성장세로 증가하고 있으나 유가 상승 등에 따른 수입증가로 올해 흑자규모는 지난해보다 150억 달러 준 132억 달러로 전망했습니다.
IMF는 또, 환율자문그룹의 평가 결과 한국의 실질실효환율이 10%가량 저평가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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