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 기간에도 학교 보안관이 근무하면서 외부인의 출입을 관리하고 취약 지역을 순찰합니다.
서울시는 정식 등교가 없는 방학 기간 방과 후 학교나 돌봄 교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 보안관이 근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내 학교에 배치된 학교 보안관은 천 백여 명으로 교내외 취약 지역을 순찰하면서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등을 담당합니다.
서울시는 취약 지역에 보안관을 늘리는 등 학교 보안관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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