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는 이번 폭우로 침수돼 가동이 중단된 광주·곤지암 하수처리장 시설 복구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긴급복구 TF를 구성했습니다.
긴급복구팀은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장 등 1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광주시는 "하수장 침수로 생활하수가 팔당호로 유입돼 수도권의 상수원인 팔당호 수질 관리에 비상이 걸려 긴급복구팀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오는 8일부터 공사를 시작해 30일 안에 복구를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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