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낮 12시40분께 대전 중구 사정동 유등천에서 박 모(76)씨가 깊이 3m의 물에 빠져 숨졌다.
친구 장 모(73)씨는 경찰에서 "바위에 붙은 다슬기를 잡으며 유등천을 건너오던 박 씨가 갑자기 휘청거리더니 물 속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박 씨가 물살에 밀려 넘어지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3일 낮 12시40분께 대전 중구 사정동 유등천에서 박 모(76)씨가 깊이 3m의 물에 빠져 숨졌다.
친구 장 모(73)씨는 경찰에서 "바위에 붙은 다슬기를 잡으며 유등천을 건너오던 박 씨가 갑자기 휘청거리더니 물 속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박 씨가 물살에 밀려 넘어지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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