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슈퍼태풍' 대비 교통대책 마련

서울시 '슈퍼태풍' 대비 교통대책 마련
서울시는 올해 '슈퍼 태풍'을 비롯한 2~3개의 태풍이 더 찾아올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종합 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갑작스런 강풍이나 폭우로 불어난 빗물이 지하철 역사로 유입되지 않도록 12개역 20곳에 차수판 높이를 보강하고 종로5가역 등 15곳의 계단턱도 1단에서 2단으로 높였습니다.

또 지하철 공사 현장에도 콘크리트 물막이벽을 보강하고 수중펌프를 배치하는 동시에 전차가 연결된 선로가 강한 바람에 흔들리거나 끊어지는 사고를 막기 위해 전차 선로 주변 수목도 제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