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5시35분께 충북 옥천군 청성면 보청교 부근에서 이웃 마을에 사는 안 모(3)군이 물에 빠져 숨졌다.
안 군은 삼촌(45)과 함께 하천변을 거닐다가 삼촌이 한눈을 파는 사이 물에 빠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삼촌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옥천=연합뉴스)
옥천서 3세 남자아이 하천에 빠져 숨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