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3구역 세입자-용역업체 직원 충돌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7.18 19: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중구 명동 3구역 재개발 지역에서 이주 대책을 요구하며 농성하던 세입자들과 시행사 측 용역업체 직원들 간에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18일 오전 시행사 측 용역업체 직원 50여명이 굴착기 한 대를 동원해 철거를 시도했고, 농성 세입자 50여명이 막으려다 오전 8시쯤 한 시간 정도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농성을 벌이던 31살 전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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