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 거래량이 3개월 연속으로 감소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신고된 전국 아파트 실거래 건수는 4만 6천 8백건으로 전월 대비 2.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만 4천 4백건, 지방이 3만 2천 3백건입니다.
강남 3구는 707건으로 전 달에 비해 소폭 늘었지만 서울과 5개 신도시, 6대 광역시는 모두 하락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데다 계절적으로 비수기와 맞물리면서 거래량이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파트 거래량 3개월 연속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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