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오늘 오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찾아 호우 피해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총리는 계속된 장마로 지반이 침하되고 취약해질 우려가 있다며 장마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상황 관리와 안전점검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전기와 통신, 가스, 철도, 지하철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에 대해 특별 관리와 비상 복구 체계를 유지해 국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4대강 사업지와 구제역 매몰지에 대한 안전관리와 비상대응체계도 한층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